사이트 조사에서 또한 해야 하는것들이 있는데, 예를 들자면 일조량, 소음, 공해, 프라이버시, 교통량 등이 있다. 이들은 현장 조사를 통해 얻어낸 것(대지의 경사도, 상하수도 시설, 전기 시설, 차량들의 주동선)들처럼 즉시 또는 단기간에 알 수 없는 것들로써 약간의 시뮬래이션을 써보거나 이론책을 보면서 정리해 보는것이 좋습니다.


위의 스캔을 한 자료들은 교과서적인 다이어그램으로 너무나 재미가 없습니다. 필요한 정보는 확실히 전달 되지만... 전의 글에서도 밝혔듯이 과연 필요한 조사였을까? 라는 의문을 들게 만드는 조사들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꼭 스터디뿐만아니라 판넬이나 발표용 꾸미기 소스로도 활용이 되기에 모두 모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위의 자료는 지인의 조사 자료입니다.


200905101216

최재호 올림.
  1. 리느린트 2009/05/12 09:40 답글수정삭제

    색깔을 참 예쁘게 칠했네요.
    그래서 궁금한건데... 건축학을 하려면 그림도 잘그려야 하나요?

    • JaeHo Choi 2009/05/12 18:53 수정삭제

      꼭 그런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유리하겠죠? 저도 여전히 사람을 그릴땐 졸라맨으로 그립니다. 늘 교수님꼐선 건축과 학생이 그게 뭐냐... 라고 하시지만... 흠... 미술과 제도는 다르니깐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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