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쿠사의 관음사(센소지)는 도쿄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절로 알려져있습니다.
관음사에서 유명한 것은 관음상으로 몇 번이나 강 속에 버려지고 던져졌지만 그때마다 그물에 의해 끌어내졌다고 합니다. 지금은 본당에 안치되어 있다고 하는데 일반인에게는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습니다. 관음사로 들어오면 대부분의 관광객은 본당 앞의 청동 화로에서 연기를 쐽니다. 이 연기가 병에 대한 치유력이 있다고 알려지면서 더 많은 참배객이 찾아오고 있습니다.출처 : 연합뉴스
대충의 설명을 하자면 동경에서 가장 오래되고 관광객이 무지하게 많은 절입니다.
히토미와 함께 작년 겨울에 둘러보았습니다. 다른곳과는 다르게 엄청난 인파에 사람구경이 훨씬 재미있었습니다.
길게 절까지 늘어진 상점가가 인상적입니다. 주판매품목은 군것질거리이지만 꽤나 좋은 기념품들도 판매를 합니다. 다른 도쿄지역에 비해서 조금 낙후되어 보일 수도 있지만 과거의 도쿄중심지 였다는 향수도 약간 느낄수 있는 곳입니다.
골목길로 다니시면 더욱 재미있는 장소들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일본여행은 골목길 입니다. ^ _^
밑의 동영상은 돌아오는 길에 동상을 보고 겁먹은 강아지의 모습입니다. 너무나 웃겨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