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의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에 이은 포스팅입니다.
공원안의 도로를 따라 쭉 가다보면 바이슨(버팔로라고들 부르는데 이 둘은 다른동물이다.)들의 서식지가 있습니다. 다부진 몸과 순한 성격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송아지는 우리나라 한우와 똑같은 색과 크기인데 자라면서 저렇게 못생겨지나 봅니다...;


캐나다에선 바이슨을 농장에서 기른답니다. 요즘 미국에서 비만문제 때문에 저지방의 바이슨 고기가 인기라고 하네요. 언제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바이슨 버거...ㅠ


바이슨이 길을 막아서 한 20분간 정차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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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호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