たつ [立つ] (발음: 타츠)
1. [5단 활용 자동사] 서다.
㉠서 있다.
㉡(초목이) 나 있다.
㉢(뾰족한 것이) 똑바로 서다.
㉣박히다. 꽂히다.
㉤(어떤 위치·지위에) 몸을 두다.
2. [5단 활용 자동사] 위쪽이나 다른 곳으로 향하다.
㉠(공중에) 오르다. 솟다. 나다. 일다.
㉡걸치다. 서다.
㉢일어나다. 일어서다.
㉣(자리를) 떠나다. 뜨다. 비우다.
㉤출발하다. 떠나다. / 虹にじが~ 무지개가 서다. / 彼かれは傍かたわらにあった刀かたなを取とって~·った 그는 옆에 있던 칼을 들고 일어섰다 / 足あしがしびれて~·てない 발이 저려서 일어설 수 없다 / まだ~·って歩あるくことの出来できなかった女おんなの子こが 아직 서서 걷지도 못하던 여자 아이가. / 何なにか思おもうことありげに急いそいで座ざを~·った 무엇인가 생각난 일이 있는 듯 서둘러 자리를 떴다 / 事故じこは母親ははおやが部屋へやをちょっと~·った間あいだに起おきた 사고는 어머니가 방을 잠깐 비운 사이에 일어났다./ 明日あすはソウルに~予定よていです 내일은 서울로 떠날 예정입니다 / 大阪おおさかへ向むけて~·ってしまった 大阪를 향하여 떠나 버렸다. 〔참고〕 ㉢㉣은 「起たつ」로도 쓰고, ㉤은 「発たつ」로도 씀.
히토미의 가족 또한 고양이를 작년초에 입양했었다. 히토미의 아버지께서 한날 들어오셔서는 "우리도 애완동물을 키우는게 어떨까?" 라는 질문에 히토미 어머님과 히토미가 함께 고양이를 선택했다고 합니다. 그리하여 펫숍에서 입양해온 '스코티쉬 폴드' 수컷, 오는 날부터 가족의 사랑을 받았지만 한 며칠 이름이 없이 지내다가 아버님께서 이름을 지었는데... 그것이 'タッチ(tachi; 타치)입니다.
위의 사전과 같이 이름이 그러하게 지어진 이유는 위의 단어가 'たつ [立つ](tatsu; 타츠)' 로 '서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입양온 고양이가 스코티쉬 폴드임에도 불구하고 귀가 접히지 않았지 때문입니다.(여담이지만 스코티쉬 폴드 자체가 돌연변이 고양이로 원래 귀가 접힌종이 아니랍니다.;;) 그래서 서있다는 뜻에서 '타츠' 그 이름이 별로 이쁘지 아니하니 귀엽게 '타치' 라는 식으로 발전된 이름입니다..;;
히토미는 그 엄청난(?) 아버님의 작명센스에 감동하여 그냥 '네코(일본어로 고양이)' 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지난 여름에 히토미의 가족을 방문 했을때 찍은 히토미와 타치의 사진입니다.
히토미 아버지께서 소니에서 일하셔서 이미 알아차리신 분도 계시겠지만 '아이보'와 작년 8월임에도 불구하고 '플스3 한정판인 화이트' 가 있습니다.(히토미 아버님은 게임 안하십니다.;; 장식용)
저렇게 귀엽고 수줍움을 많이타던 타치가!!! 많이 커졌습니다... 그냥 커졌습니다... (거대화?)
올해 3월 24일에 히토미가 찍어 보낸 타치의 사진을 보면...
저렇게 동글동글하게 자랐답니다... 히토미의 증언에 의하면 무릅에 10분이상 올려놓으면 다리가 저려올 정도 라고 합니다. 히토미 어머님께서 너무 간식과 주식을 자주 주다 보니 살이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쪄버렸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사랑받는 타치군은 저렇게 의자에 앉아 하루를 보낸다고 합니다.
사진을 받고 한참을 웃던 저는 이 완벽한 고양이의 신과도 같은 자태에... 결국 바탕화면을 만들어 히토미와 히토미 아버님께 선물로 드렸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바탕화면을 여러분과 나눌까 합니다^^
바탕화면받기
그럼 좋은 하루되세요^^ 타치는 항상 여러분을 지켜보고 있답니다... (냐옹~)
200905310124
최재호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