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로 소개 할 음악가는 Ronald Jenkees (로날드 젠키스) 입니다.


첫번째로 소개 할 음악가는 Ronald Jenkees (로날드 젠키스) 입니다.

위의 포스팅 제목처럼 항상 '음악을 즐겨라!' 라고 외치는 젠키스! 그의 비디오를 보자면 정말 자신이 하는일에 즐기는 사람은 아름답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란한 키보드 솜씨와 여러가지 비트를 즉흥적으로 연주하는 음악가입니다. 현재 첫 솔로앨범 ~ Ronald Jenkees (2007) ~ 이 이미 발매중이며 이번 여름에 2집이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약간의 과거이야기를 하자면 4살때 부모님으로부터 받은 장남감 키보드를 통해서 음악을 처음 접했고, 피아노 래슨도 받았으나 악보를 보지 않아서 오래가진 못했다고 합니다. 고등학교때는 마칭밴드에서 키보드를 연주했으나 여전히 악보를 보기 싫어해 담당 선생님께서 즉흥연주를 하게 해주었답니다. 여전히 귀로듣고 바로 연주하는것을 즐기고, 'FL studios' (속칭 과일고리죠 ;) ) 를 이용한 프로듀싱도 하고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http://www.ronaldjenkees.com) 가보시면 전 앨범의 곡을 $10에 판매하고 있으며 자기 소개글을 보면 돈이 없거나, 종요적인 이유로 노래를 구입하지 못한다면 불법다운로드를 해도 신경쓰지 않겠다네요. 물론...

"I still think it's important to support the stuff you like whether that's software, music, whatever."

"자신이 좋아하는것(음악, 소프트웨어 등등..)에 서포트 해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너무나 마음에 쏙 드는 음악가 입니다. 억양도 포레스트 검프 같은 남부발음이고.. ㅎㅎㅎ

비디오 두개 더 추가하면서 이번 리뷰는 이걸로 마치겠습니다.^^

"stay crunchy" - messin with an e-piano sound

펼쳐두기..


"Throwing Fire" -- Re-Uploaded (better audio this time!)

펼쳐두기..



200906081404


최재호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