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쳐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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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주신 로날드 젠키스의 동영상을 보다보니,
음악에 있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을 추구하며 악기를 연주하거나,가수로 활동을
하거나 하는 부분이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무엇을 선택하고 추구하며 살아가느냐에 따라
즐거움,불행이 결정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 것 같습니다.^^
머리식힐때 음악 만큼 좋은 에너지도 없는 것 같아요^^

그렇습니다^^
음악만큼 빠르고 쉽게 마음을 전환시킬 수 있는건 또 없죠. 젠킨스씨는 컴퓨터(보안)관련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한 후에도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따라서 즐기면서 하고 있답니다^^



아. 점점 기업 차원이 아닌 개인 차원으로(?) 문화컨텐츠를 독립적으로 생산+판매하고 필요하면 이웃나라(다른분야 전문가)들과 자유롭게 협력하는 '컨텐츠 전국시대'가 오는게 실감나서.. 우리도 다함께 분발하자는 의미였습니다.ㅎㅎ >.<

오오!! 같은생각 이시군요. 이웃나라들간의 교류가 활발해지고 있는만큼 개인이 만들어내는 컨탠츠도 무게가 더해져야 하겠지요^^


저도 음악쪽은 잘 모른답니다^^ 다만 유투브에서 음악을 올리기 시작해서 유명해지기 시작한 사람들을 위주로 연재해볼 생각입니다^^

조금 과장하자면 쩌는군요. 음악의 느낌이 과거의 기억을 연상하게 하는 느낌이 있고, 지루하거나 처지는 느낌이 없는 것 같습니다. 근래 들어본 음악 중 정말 수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앨범 좀 구해봐야지 싶어요...소개 감사합니다.!!

만약 비디오를 다시보시게 된다면 표정을 잘 봐주세요.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한번에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정말 보는 사람까지 즐겁게 만들어 주는 음악입니다.^^
현재 앨범은 온라인에서만 판매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린킨파크의 짜릿함. 요런 느낌도 들어요.. ㅎㅎ
세번째 올려주신 곡은 어떤 광고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어느 광고인지 기억은 안나네요...ㅡ.ㅡ;;;
히토미님도 잘 지내시죠? ^^

아!! 그렇군요! 린킨파크와는 다르지만 어떤점에서는 그 짜릿함이 닮았네요^^ 히토미랑은 잘 지내고 있답니다^^ 바쁘더라도 매일 화상으로는 만나니깐요^^
세번째 노래는!!!!!! 제 비디오 제작할 때 첫번째 비디오에 썻던 노래입니다^^ 광고에 쓰이진 않았을거예요.ㅎㅎㅎ



독특하네요. 그러나 그 독특함이 인정을 받아서 다행입니다. 말을 할 때, 약간은 대인을 기피하는 느낌을 받았거든요. 진짠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노래 잘 듣고 갑니다~~

아! ㅎㅎㅎ 그분특유의 억양입니다! 처음 유투브에 등장했을때부터 장애가 있는것이 아니냐... 가짜가 아니냐 라는 의심들이 많았었는데... 인터뷰도 하고 다른 음악가들과도 작업하면서 오해가 풀렸었죠^^
여자친구까지 있답니다^^ ㅎㅎㅎ(?)

아 그래요? 뭐랄까.. 약간 수줍어하면서 눈을 마주치지 않는 것이 심각하지는 않지만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다른 뮤지션과 같이 작업하는 장면이 궁금하네요. 유투브 한번 돌아봐야겠어요. ^^
(음.. 영상을 하나 보고 오는 길인데요. 이 분이 눈이 많이 나빠서 그런 오해를 받을 수도 있겠네요. 근데, 기본적으로 대화할 때 눈을 맞추려는 노력은 덜하는 것같아요.) 노래만 좋으면 됐죠 뭐.. 저런 재능이 무지 부럽다능..

^^ 그 특이한(?) 외모가 인기를 가중시켰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수잔보일'의 그것과도 같은 친숙함이 사람들을 열광시켰을지도 모르죠.
분명한건 대단한 태크니션이라는 것입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걸 하면서 살면 누구든지 즐거울것 같아요^^
일단 행복한 사람이 음악을 하면 그 음악도 행복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