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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Ho Choi 2009/09/09 22:07 수정삭제넵 히토미가 무서워 하더군요. 3년전 제 블로그 같았으면 이런글은 보란듯이 적고 막 트랙백 쏳았을텐데 말이죠...ㅠ
여튼 기가 막힌 일이긴 하지만, 사실 이런점도 한국의 매력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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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소보루 2009/09/09 22:44 답글수정삭제일본은 잘 갔다 오셨나보네요 건담도 잘 봤습니다. 어느 다큐에서 봤는데 카미카제 특공대가 죽기 직전에 했던 말은 천황폐하 만세가 아닌 가족에 대한 그리움이었다고 그러더군요. 이런 사건이나 최근 재범의 사건으로 모든 것을 단정짓기에는 성급할지는 몰라도 내셔널리즘은 맹목성을 띄게 하는 경향이 있다고 할까요. 뭐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배설할 수 있는 곳이 자신의 블로그인만큼 재호님의 솔직한 의견을 듣는 것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는 좋네요 ^^; 암튼 결론은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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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2009/09/10 08:16 답글수정삭제블로그는 자기 자신의 생각을 불특정 다수에게 당당히 공개하는 공개 일기장(?)입니다.
그런 만큼 여기에 뭐라 딴죽을 거는 사람은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 한 사람이겠죠.
문제는, 대다수 대한민국 네티즌은...이런 것을 몰라요;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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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박진영 '2PM 재범탈퇴' 공식입장 표명 (발표 전문 포함)
Tracked from StoryBlog v5.5 2009/09/10 17:19[티브이데일리=구혜정 기자] JYP 박진영 대표가 10일 2PM 재범관련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박진영은 재범의 한국비하 논란 사건에 대한 당혹스러운 마음을 시작으로 국민들에 대한 사과를 시작했다. 이어 박진영은 4년 전 재범을 처음 만났을 당시를 회상하며 “참 불량스럽고 삐딱한 아이”라고 표현했다. “성공할 자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박진영씨의 음악만 받지 않으면 성공할 자신있다’고 대답한 것이다.” - 박진영 글 中 4년 전 한국에 처음 온 재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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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한국"을 넘어서, "여유있는 한국"으로
Tracked from Memories Reloaded 2009/09/14 23:26여유있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중 하나는, 자기에게 쏟아지는 비판에 대해서 허허 웃으면서 덤덤히 받아들일 수 있는지의 여부다. 직장 상사가 똑같이 "자네는 왜 늘 그모양인가?" 라고 말할때, 당신이 만일 절박한 사람이라면 직장 상사의 부두인형을 집에 갖다놓고 바늘을 다리 사이에 박아가며 저주를 퍼부을 것이지만, 당신이 한 수백억 갖고있고 재미로 직장생활 하는 사람이라면 (그런 사람이 있을까 의심되지만) 그냥 허허, 웃고 넘어갈 것이다. 비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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