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을 어찌합니까!!! 시간이 도저히...


10월달에 신청해 놓았던것이... 히토미의 한국 방문시기와 완전 겹쳐 버리네요...

오후 4시에 부산에 비행기로 도착하는 히토미를 데리고 가는것은 불가능 이군요... (저 얼티밋 버전이 너무 탐나는데 말이죠...ㅠ)

원도우즈7의 성능은 이미 선배님의 노트북과 제 컴퓨터로 이미 체감했습니다. 뭐랄까... 편리한 비스타라고나 할까요? 이미 비스타와는 속도면에서 완전 다르게 느껴지지만요.

역시나 비싼 OS가격에 학생할인을 받아서라도 업그레이드를 할려고 했으나 이렇게 무료로 제공해 주는 이벤트가 있네요.

안타깝게도... 히토미를 버리고 갈 수 는 없겠죠?

최근에 너무 바쁘지만 바쁜만큼 좋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 재호였습니다. 언제 한번에 무슨일들이 일어 났는지 올려보도록 하죠.

p.s. 'f(x)' 는 뭐죠? 처음 듣는 그룹인데... 이름이 함수네요...ㅎㅎ


200910132126

최재호 올림.